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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SPI / KOSDAQ고평가 -93.3%금융 지원 서비스업

공시 원천 데이터 기반 재무지표 분석 — ROIC, ROE, FCF 수익률, PER, PBR 등 7개 지표를 동일 업종 대비 백분위로 비교합니다.

· EPS·ROE·BPS: DART 연결 IFRS 지배주주 귀속 기준· 부채비율: 총부채÷자본 (영업부채 포함, 금융부채만의 D/E와 다를 수 있음)· 주가: 금융위 공공데이터 API 전일 종가

핵심 재무지표

60,200

2026.03.19 종가 (금융위 API)

198

DART 연결 IFRS · 지배주주 귀속 기준

304.4배

기준 주가 ÷ TTM EPS

14,012

DART 연결 IFRS · 지배주주지분 기준

4.30배

기준 주가 ÷ BPS

1.4%

DART 연결 IFRS · 지배주주 귀속 기준

20.4배

업종 내 유효 종목 평균

8.1조

원화 기준

적정가 분석

업종PER 적정가

4,045

EPS × 업종 평균 PER · 시장 컨센서스 반영

고평가

-93.3%

현재가 대비

보수적 하단 참고

그레이엄 넘버

7,897원

-86.9%

√(22.5 × EPS × BPS)

보수적 가치투자 기준

S-RIM 적정가

1,990원

-96.7%

BPS × ROE ÷ 10%

자기자본 수익성 기반

S-RIM: 요구수익률 10% 가정 · 그레이엄 넘버: 보수적 기준 (EPS·BPS 양수인 경우만 산출) · 업종PER: 시가총액 가중평균

적정가는 참고 수치이며 시장 컨센서스·증권사 목표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
종합 가치 스코어

분석 결과 · 카카오페이

재무위험

재무위험 종목 — 등급·스코어 미산출

  • 3년 연속 영업적자
금융 지원 서비스업 동일 업종 내 상대적 수치 비교

💡 주가에 미래 기대가 많이 반영된 종목

PER 304배 — 지금 이익보다 앞으로 더 잘 될 거라는 기대로 주가가 높게 형성된 상태입니다. 업종 내 재무 순위(등급)는 유효하지만, 적정가는 현재 이익 기준이라 실제 주가와 크게 차이 날 수 있습니다.

💡 빠르게 성장 중인 종목

매출이 연평균 15% 증가하고 있습니다. 같은 업종 평균보다 주가가 높게 형성된 건 그만큼 성장 기대를 반영한 것입니다. 성장이 지속되면 향후 등급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.

세부 점수 (업종 내 백분위)

ROIC-0.7%

투자자본수익률 — 영업이익 ÷ 총자산 (Operating ROA)

가중 0%0
FCF Yield-0.3% (음수, 업종 내 상대 순위)

잉여현금흐름 수익률 — (영업CF - Capex) ÷ 시가총액

가중 30.8%40
Rel. PER14.86× (PER 303.9)

업종 평균 대비 PER (낮을수록 유리)

가중 30.8%0
ROE1.4%

자기자본이익률 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÷ 지배주주지분

가중 0%0
CAGR15.3%

매출 성장률 — 3년 CAGR 우선, 데이터 부족 시 2년·1년 YoY로 폴백

가중 15.4%84
부채비율1.7

총부채 ÷ 자본 (낮을수록 안정적) · 영업부채 포함 전체 부채 기준

가중 15.4%83
Rel. PBR4.08× (PBR 4.3)

업종 평균 대비 PBR (낮을수록 유리)

가중 7.7%0

* 미산출(-) 항목은 0점·가중치 0% 처리 후, 유효 항목 가중치를 비례 재분배해 합계 100% 기준으로 종합 스코어를 산출합니다.

지표 산출 기준

· EPS · ROE · BPS — DART 연결재무제표(IFRS) 지배주주 귀속 기준· 부채비율 — 총부채 ÷ 자본 (금융부채만 사용하는 D/E와 다를 수 있음)· ROIC — 영업이익(TTM) ÷ 총자산 (Operating ROA)· FCF Yield — (영업CF − Capex) ÷ 시가총액 (TTM)· 미국주식 — SEC EDGAR · Finnhub 기반 TTM 수치· CAGR — 비12월 결산(NVDA·AMZN 등) 수치 부정확 가능

본 점수는 공개 재무데이터 기반 참고 수치입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니며, 투자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같은 업종 종목

본 페이지의 모든 지표와 등급은 공개 재무 공시 데이터 기반의 참고 수치이며, 투자 권유·자문이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손익의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